회다지소리는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를 중심으로
전통장례의 사회적, 역사적 가치를 확산하며 지역문화의 계승과 보존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.
현재 1대 예능보유자 양중하[1937-2014] 선생의 뒤를 이어
선생의 장남인 양재학 선생이 2대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으며
전승교육사 원용재, 김동근 씨가 회다지소리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.
참 소리꾼, 양중하
제1대 예능보유자
양재학
제2대 예능보유자